가난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는 베네수엘라

By | 2006-12-14T09:59:06+00:00 2006.12.14.|

6 개 댓글

  1. kiyhh 2006년 12월 14일 at 4:00 오후 - Reply

    PDVSA와 삼성전자의 비교는 많은 상상력을 제공한다. 막대한 공적자금이 들어간 은행이나 대기업이 국민경제를 위해 공헌하는 바가 매우 취약한 것이 사실이다. 베네수엘라와 똑같이 하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식의 방법이 분명히 있다.

  2. kiyhh 2006년 12월 14일 at 4:04 오후 - Reply

    오마이뉴스에서의 댓글에는 베네수엘라와 우리가 어떻게 같은 경우냐는 반론이 많지만, 누가 똑같이 하자고 하던가? 시사하는 바를 읽을 수 있는 눈이 있으면 족하다.

  3. jechoi06 2006년 12월 14일 at 4:43 오후 - Reply

    ‘베네수엘라는 석유가 있어 뭐든 가능하다’라는 의문에 궁금증이 풀리네요. 멋집니다.

  4. styjy 2006년 12월 16일 at 8:00 오전 - Reply

    베네수엘라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우리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몰라도 용기있는 차베스의 실천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우리는 언제 차베스와 같은 지도자와 민중의 힘이 합쳐져 살 맛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5. roots96 2006년 12월 16일 at 12:34 오후 - Reply

    우리는 차베스에게서 배우기 보다 베네수엘라 민중들을 먼저 배워야 할 것 같네요. 자발적이고 연대적인 실천성…..

  6. bkkim21 2006년 12월 18일 at 10:36 오후 - Reply

    베네수엘라 민중에게 배워야 한다는데 한표…그치만 그나라 지도자들과 식자들이 베네수에라 민중의 판단과 식견을 믿고 밀어주지 않는다면…베네수엘라 민중이 아무리 자발적이고 연대적인 정신아래 실천을 하려구 해두 안먹히겠죠….울나라 지도자들과 식자들은 우리 국민을 너무 안믿는거 같아요…-.-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