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대장 마빡~이’

By | 2006-12-04T10:43:03+00:00 2006.12.04.|

5 개 댓글

  1. bj971008 2006년 12월 5일 at 11:24 오전 - Reply

    음….그래서 봐야돼요, 보지 말아야 돼요?

  2. jechoi97 2006년 12월 6일 at 12:02 오후 - Reply

    생각없이 웃고 즐겼는데 많이 부분이 우리와 닮아있었네요. 웃었던 이유도 분명 있었고요. 그래서 문화라는 코드가 무섭네요. 문화가 의도한대로 우리의 생각을 바꿀 수도 있고, 그걸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들은 그냥 젖어들기도 하고요.

  3. kiyhh 2006년 12월 6일 at 3:40 오후 - Reply

    처음에 그런대로 웃겼는데, 요즈음은 슬슬 짜증나던데요.

  4. gandi 2006년 12월 6일 at 4:39 오후 - Reply

    오늘 수업시간에 멍!하니 촛점없이 지쳐있는 아이들에게 마빡이 흉내를 냈는데… 아이들이 웃다가 저를 사이코로 모네요..노는 날은 다 반납하고 학원으로 가는 길에 모두 따라가며 똑같은 모습으로 닮아가는 중학교 1학년 아이들…. 이들의 반복적이고 고혹스런 노동이 가엾다.

  5. hh418 2006년 12월 10일 at 1:52 오후 - Reply

    아~저도 마빡이를 처음에 봤을때 저게 뭐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마빡이를 이렇게도 볼 수 있겠군요…그리고 저도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이런말을 많이합니다. 항상 모든 문제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져라…우리 학생들이 이런 질문을 많이하면 할수록 사회가 더 나아질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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