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의 정치학

By | 2006-09-05T14:20:50+00:00 2006.09.05.|

13 개 댓글

  1. jechoi97 2006년 9월 7일 at 9:54 오전 - Reply

    공감이 많이 되요. 오랜만에 친구를 볼 때 변한 모습에 많이 놀란 적이 있어요. 사실 따지고 보니, 그 친구는 이랬지하고 단정지은 면이 내 안에 있었던 듯. 하지만 아직도 괴물이 정상처럼 느껴지지는 않아요.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고…이런 사회의 도덕적 잣대를 다양성 속에 어떻게 놓아야할까요?

  2. suoangel 2006년 9월 7일 at 10:23 오전 - Reply

    호호짱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까지 아무도 댓글을 안달길래 아무도 안 읽는 줄 알았다눈..ToT

  3. toshikot 2006년 9월 7일 at 1:09 오후 - Reply

    글 재미있게 읽어봤습니다. 저도 남 한테 저에 대해서 규정받는 것 아주 싫어하는 편입니다. 사람이 정말 단순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다양한 얼굴 가진 것도 사람의 모습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어떤 사람에 대해 쉽게 판단 내리지 않도록 하지만, 저도 모르게 판단할 때가 많더라고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4. suoangel 2006년 9월 7일 at 1:36 오후 - Reply

    monica님 반갑습니다. 타인에게 규정받는 것은 싫어하면서도,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규정하고는 합니다. 타인의 규정뿐만이 아니라 스스로 내리고 있는 규정으로부터도 자유로우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5. carpe3m 2006년 9월 8일 at 9:09 오후 - Reply

    재밌게 읽었습니다.

  6. suoangel 2006년 9월 9일 at 11:16 오후 - Reply

    재밌게 읽었다니 감사합니다. carpe3m님. 칼럼을 쓰면서 독자들은 어떻게 느낄까 걱정하고는 하는데… 따끔한 충고도 기대하겠습니다.

  7. ulrim 2006년 9월 11일 at 9:37 오전 - Reply

    형님 오랜만입니다. ^^ 언제나 건강하시길

  8. suoangel 2006년 9월 11일 at 1:18 오후 - Reply

    녹두꽃님이 오셨군요. 아이구 쑥쓰러워라…. 이플에서 종종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
    내 칼럼도 꾸준히 읽어주고… 평가도 해주고… 행복하길…

  9. mrj18 2006년 9월 12일 at 4:46 오후 -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 suoangel 2006년 9월 13일 at 10:16 오전 - Reply

    우기짱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보다 잼나게 쓰도록 노력해 볼께요^^

  11. dkgk77 2006년 9월 21일 at 6:48 오후 - Reply

    사진 잘 나왔네요, 포샵하신거 아닌지ㅋ 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후후

  12. suoangel 2006년 9월 21일 at 6:58 오후 - Reply

    아니 포샵이라니… 컴맹이라 그런 고난이도 작업은 할 줄 모른다는…ToT

  13. goodblood 2006년 9월 25일 at 12:24 오후 - Reply

    누군가를 생각하면 저절로 따라오는 그 사람의 이미지도 이름과 같은 거군요. 이걸 깨는 건 아마 자신이 가진 정형을 깨는 것과 같은 거라 할수 있을지도… 암튼 글은 잘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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