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와 집념 없다면 국악 할 생각 마라!

By | 2006-08-24T17:00:27+00:00 2006.08.24.|

5 개 댓글

  1. aha-east 2006년 8월 24일 at 10:17 오후 - Reply

    평소에 크게 관심을 못 가졌던 문제인데, 새삼 내가 우리 문화에 대해 너무 소홀했던 거 아닌가 절로 짚어보게 되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 hjkorea 2006년 8월 25일 at 3:52 오전 - Reply

    샘물님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방송에 국악이 나오면 채널 돌리지 마시고 찬찬히 들어보세요. 들을수록 좋은 음악입니다.

  3. nodmz 2006년 8월 28일 at 2:59 오후 - Reply

    저도 꽤나 민족주의자라 생각하는데 국악 프로 보는 것은 정말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4. hjkorea 2006년 9월 4일 at 3:23 오전 - Reply

    시간날때마다 생활중에 FM99.1국악방송을 들어보세요. 쉬운음악 어려운음악 혹은 영 아니다 싶은 음악조차 자꾸 접하다보면 어느순간 귀가 뚫립니다. 만약 시간이 나시면 한 번 배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손쉽게 사물놀이들을 선호하시던데 그보다는 해금이나 가야금 혹은 단소를 배워보세요.

  5. hjkorea 2006년 9월 4일 at 3:33 오전 - Reply

    국악방송은 모두 FM으로 경기일원 99.1MHz 남원및 전남북일원 95.9MHz 진도해남일원은 94.7MHz로 채널을 맞추시면 됩니다. 모두 들을만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땅의 오늘음악 윤중강입니다.”는 거의 듣는 편입니다. 가장 들을만한 방송은 매주 일요일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하는 김호성의 음악박물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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